*정의당 원내대표 라디오 인터뷰

*"여야 전·현직 여럿 거론” 국회 #미투 전망도

노회찬 “충남지사 후보 내지마? 그럼 한국당은 한국에서…”
사진=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