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경찰은 무혐의…철거민 등 25명 기소 *과거사위, 수사·기소 과정 조사키로 *시위 진압 장비 부족한데도 *강행 용역직원 경찰 물대포 사용 방조 *검찰, 화염병 투척자 특정 못하고 사망 사고 책임 철거민에 돌려 *생존 철거민 “경찰 사용한 전기톱 휘발유에 불꽃 닿아 불났을 것

src="http://img.hani.co.kr/imgdb/resize/2018/0402/00503883_20180402.JPG"
사진= '용산참사' 진상규명 촉구집회 장면.